
あめの帰るところ (아메가 돌아갈 곳)
발매일 : 2012.1.27
노토 마사시(히노 사토시) X 시노모토 치토세(카지 유우키)
줄거리
선생인 노토와 제자인 치토세가 만나서, 노토가 먼저 치토세에게 반하게 된다.
치토세 이름이 사탕이름 같아서 '아메짱'이라고 주로 부른다.
치토세가 마음 받아들여서 연인이 되고, 이후 치토세는 유학을 가게 된다.
그리고 치토세의 유학장소를 알기위해 치토세의 학교에 간 노토는 치토세를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치토세는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을 당한 상태였고....
내맘대로 해보는 리뷰
첫번째 트랙에서 나오는 말이 치토세가 유학간 곳에서 노토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부터 시작한다.
잔잔히 읊어주는 카지의 목소리로 시작하니까 마치 NMCD인'사랑의 말'이 생각난다.
이건 쓰잘데기 없는 말이니까 넘어가고..
1월달 신작들을 몰아서 듣다보니 '아메가 돌아갈 곳'을 가장 마지막에 듣게 됐는데, 그게 정답이었던 거 같다.
특별한 사건이 중심이 아니고, 특별한 씬이 중심이 아니고, 감정의 표현이 중심이었던 내용이다.
다른 드씨에 비해 음향효과나 배경음을 많이 안 넣었고,
독백에 있어서 감정을 전달하는... 그니까 상대방에게 말하는 부분이 많았고.
연인의 기억상실은 흔한 소재였지만, 이야기 흐름을 제대로 풀어놨다.
게다가 기억상실 이후 노토의 행동과 독백, 말투는 굉장히 .....청자(듣는이)로 인해 눈물짓게 만든다.
기억상실 이전의 연인인 '아메짱'과, 기억상실 이후 아는사람인 '치-짱'
둘다 같은 사람이지만, 노토의 독백과 행동은 진짜.. 다시한번 말하지만 울게 만든다.
다른 님들 블로그에도 나와있는데, 굳이 노토의 독백에 대해선 말하지 말아야지 . 음...
카지(치토세 역) 목소리에 있어서, 카지는 사람귀에 잘 들어오는 목소리 음역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목소리라서가 아니라, 특별히 귀에 들어오는 목소리가 있는데,
카지의 그런 목소리로 작게나마 훌쩍이는 목소리나, 숨소리가 이 드씨안에 있어서 좀더 분위기를 살려준 것 같다.
프리토크는 짧았지만, 더 길게 듣고싶어졌다.
그리고 매번 듣는 말인 '여러번 들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다시한번 들어봐야지. 하고 처음으로 느꼈다.
간만에 가슴 미어지는 드씨를 들었다.
발매일 : 2012.1.27
노토 마사시(히노 사토시) X 시노모토 치토세(카지 유우키)
줄거리
선생인 노토와 제자인 치토세가 만나서, 노토가 먼저 치토세에게 반하게 된다.
치토세 이름이 사탕이름 같아서 '아메짱'이라고 주로 부른다.
치토세가 마음 받아들여서 연인이 되고, 이후 치토세는 유학을 가게 된다.
그리고 치토세의 유학장소를 알기위해 치토세의 학교에 간 노토는 치토세를 만나게 된다.
오랜만에 만난 치토세는 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을 당한 상태였고....
내맘대로 해보는 리뷰
첫번째 트랙에서 나오는 말이 치토세가 유학간 곳에서 노토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부터 시작한다.
잔잔히 읊어주는 카지의 목소리로 시작하니까 마치 NMCD인'사랑의 말'이 생각난다.
이건 쓰잘데기 없는 말이니까 넘어가고..
1월달 신작들을 몰아서 듣다보니 '아메가 돌아갈 곳'을 가장 마지막에 듣게 됐는데, 그게 정답이었던 거 같다.
특별한 사건이 중심이 아니고, 특별한 씬이 중심이 아니고, 감정의 표현이 중심이었던 내용이다.
다른 드씨에 비해 음향효과나 배경음을 많이 안 넣었고,
독백에 있어서 감정을 전달하는... 그니까 상대방에게 말하는 부분이 많았고.
연인의 기억상실은 흔한 소재였지만, 이야기 흐름을 제대로 풀어놨다.
게다가 기억상실 이후 노토의 행동과 독백, 말투는 굉장히 .....청자(듣는이)로 인해 눈물짓게 만든다.
기억상실 이전의 연인인 '아메짱'과, 기억상실 이후 아는사람인 '치-짱'
둘다 같은 사람이지만, 노토의 독백과 행동은 진짜.. 다시한번 말하지만 울게 만든다.
다른 님들 블로그에도 나와있는데, 굳이 노토의 독백에 대해선 말하지 말아야지 . 음...
카지(치토세 역) 목소리에 있어서, 카지는 사람귀에 잘 들어오는 목소리 음역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목소리라서가 아니라, 특별히 귀에 들어오는 목소리가 있는데,
카지의 그런 목소리로 작게나마 훌쩍이는 목소리나, 숨소리가 이 드씨안에 있어서 좀더 분위기를 살려준 것 같다.
프리토크는 짧았지만, 더 길게 듣고싶어졌다.
그리고 매번 듣는 말인 '여러번 들어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다시한번 들어봐야지. 하고 처음으로 느꼈다.
간만에 가슴 미어지는 드씨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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